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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바빙크 하나님의 큰일 전체듣기 헤르만 바빙크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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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름은 사도행전 2장 11절에서 따온 것으로, 거기에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께서 그들 위에 부어지자마자 모든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하나님의 위대한 일들을 선포하기 시작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곧 교회로 하여금 이 하나님의 일들을 알게 하시고, 그것을 자랑하며, 그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오늘날… 경건에 이르는 진리에 대한 지식은 꾸준히 쇠퇴하고 있으며… 온 마음과 영혼으로 진리에서 살며 날마다 그것으로 자신을 양육하는 사람들의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아직도 진리에 대한 지식을 받아들이는 이들조차, 그것을 믿을 만하기는 하지만 삶과는 동떨어져 있고 현실 삶과는 거의 혹은 전혀 관계가 없는 일련의 교리들로만 여기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새로운 시대의 자녀들이며 다른 세기에 살고 있다. 그리고 단지 '옛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옛 형식을 유지하거나 옛 것에 머무르려고 하는 것은 헛된 노력이다. 옛 형식의 유지하고 옛 것에 머무르는 것은 쓸모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신앙고백과도 모순된다. 왜냐하면 기독교 신앙은 시대의 시작부터 시작되어, 이 세기에도 계속되고 있는 하나님의 사역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들의 신앙고백에는 기쁨과 열정이 결여되어 있다. 그렇지만 이제 다시 기쁨과 열정을 찾아야 하며, 그것은 진리가 올바르게 이해될 때 또 그렇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일들이 그 자체의 빛 아래서 고찰될 때, 이 진리들은 저절로 감탄과 경배로 이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삶이 우리의 신앙에 얼마나 많은 빛을 지고 있는지를 어느 정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각자가 자기 언어로 다시 하나님의 큰 일들을 선포하기 시작한다.” 이 책의 저술 목적 소개 오순절 날 성령이 강림했을 때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성도들이 각자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하기 시작했고(사도행장 2:11), 이로부터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했습니다. 헤르만 바빙크가 자신에게 임한 성령의 충만함으로 성경의 주제, 곧 경건한 교리들에 대한 하나님의 큰일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를 들으시면서 우리 각자도 자신의 언어로 전할 하나님의 큰일을 주께서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드러내 보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전체 목차 서문, I. 최고선 II. 하나님에 대한 지식 III. 일반 계시 IV. 일반 계시의 가치 V. 특별 계시(계시의 방식) VI. 특별 계시(계시의 내용) VII. 성경 VIII. 성경과 신앙고백 IX. 하나님의 본질 X. 삼위일체 하나님 XI. 창조와 섭리 XII. 인간의 기원, 본질 및 목적 XIII. 죄와 죽음 XIV. 은혜 언약 XV. 언약의 중보자 XVI.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 XVII. 그리스도의 낮아지심 상태에서의 사역 XVIII. 그리스도의 높아지심 상태에서의 사역 XIX. 성령의 은사 XX. 소명 XXI. 칭의 XXII. 성화 XXIII. 그리스도의 교회 XXIV. 직분과 직무 XXV. 영생 하나님의 큰일 전체 소개 https://www.youtube.com/watch?v=CTimuKZp5z8&list=PL9ipsMVn3xMC1e2r4Ft2br_R0MeOf9FBV 저자와 번역자 소개 헤르만 바빙크는 아브라함 카이퍼와 함께 19세기 말 그리고 20세기 초 네덜란드에서 칼빈주의 부흥을 이끌었습니다. 당시의 상황은 현재 우리나라 교회 상황과 비슷하게, 전통적인 기독교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으로 간주되었고, 모더니즘과 자유주의가 모든 영역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바라보면서 개인과 교회의 경건에만 머물지 않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했던 네덜란드 칼빈주의 부흥은 현재 우리나라 교회와 성도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네덜란드에서 이후 교회 분열과 2차 세계대전 이후 이러한 영향력이 상실된 사실과, 현재의 신칼빈주의 운동이 실험 단계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비평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당연한 입장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경건한 교리만큼은 모든 시대에 복음 진리에 대한 지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번역한 박철동 목사는 ‘바빙크의 계시에 기반을 둔 기독교 문화관’에 관한 논문으로 아신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바빙크가 교수로 섬겼던 깜펀 신학대학(현, 위트레흐트 신학대학)과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각각 2년, 3년 동안 방문연구원으로 바빙크의 발자취를 더욱 더듬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는 주말씀 교회를 섬기면서 아신대학교 겸임교수, 네덜란드 신칼빈주의 연구소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사용된 본문은 바빙크의 네덜란드 작품에서 직접 번역하여 별도의 지적 소유권이 없습니다. 각 챕터별로 본문 내용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링크를 설정했고 영상과 본문 내용을 자유롭게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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