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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믿음에 대한 경고와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히 3-4장 | 박철동 | 2026-0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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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믿음에 대한 경고와 믿음의 도리의 사도와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 첨부파일에서 강해 강의록 전체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An Unshakeable Kingdom: The Letter to the Hebrews for Today, by David Gooding, Publisher: Myrtlefield House, 2013 이 책을 중심으로 편집한 내용입니다. 네덜란드 즈볼러 한인교회 성경공부(강해)로 진행한 내용입니다 히브리서 3장과 4장은 믿음과 순종에 관한 중대한 경고를 담고 있으며, 성령께서 사용하신 용어들을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경고의 배경은 신실한 대제사장으로 묘사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에 의해 설정됩니다. 저자는 예수님을 모세와 비교하며, 모세가 하나님의 집에서 신실했으나 예수님은 그 집의 주인이자 영원한 성막을 포함한 모든 것의 건축자이심을 부각합니다. 이 경고는 하나님의 기적을 목격했음에도 불신과 불순종으로 인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본문은 그들의 실패가 복음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갖고 있지 않았음에 기인했음을 강조하는데, 이 복음은 죄로부터의 구원과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로 들어갈 부르심을 모두 포함합니다. 구원 얻는 믿음은 기적을 보거나 특별한 체험을 통해서 갖는 믿음이나 한때 성령의 은사를 맛보는 일시적 믿음이나 또는 탐구를 통한 역사적 진실을 믿는 것과는 다릅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믿음이 진실한지 확인하라고 촉구하며, 죄와 불신으로 인해 마음을 굳게 하는 위험을 경고합니다. 하나님이 창세기 2장에서 그 의미를 나타내시고 약속해 주신 "안식"은, 신자들이 현재 하나님의 안식을 경험하지만 궁극적인 안식은 미래에 영원히 주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적용적 의미에서 신자들은 자신이 참 믿음을 가졌는지를 점검하고, 신자들이 믿음으로 인내하며 세상의 안락함에 안주하려는 유혹을 물리칠 것을 권면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자들이 대제사장 예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으며, 자신의 연약함 속에서 자비와 은혜를 발견하고, 결국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임을 확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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